호위무사처럼 나 데릴러올라구 했댘ㅋㅋㅋㅋㄱㄱㄱㅋㅋㅋ 아물론 내가 부끄럼이 너무 많아서 농협창고를 잘못가ㅠㅠ재산이 적은게 살짝 부끄러워서 그랬더니 엄마아빠가 울딸 투표하러왔다는말도 못할까봐 같이 데리고 갈 계획 2명이서 세우고 있었대 걍 귀찮아서 미루다가 내일 갈려고 했는뎅
| 이 글은 3년 전 (2022/3/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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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위무사처럼 나 데릴러올라구 했댘ㅋㅋㅋㅋㄱㄱㄱㅋㅋㅋ 아물론 내가 부끄럼이 너무 많아서 농협창고를 잘못가ㅠㅠ재산이 적은게 살짝 부끄러워서 그랬더니 엄마아빠가 울딸 투표하러왔다는말도 못할까봐 같이 데리고 갈 계획 2명이서 세우고 있었대 걍 귀찮아서 미루다가 내일 갈려고 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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