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양치하다가 잇몸 찢겨, 기숙사 카드키 안챙겨나와서 혼자 쌩 쇼를 하고, 점심에 컵밥 전자렌지 돌려서 방 올라왔는데 전자렌지 고장난거라 밥 절반은 안데워져있고, 과제랑 강의 폭주하고, 저녁 시켜먹는데 기사가 잘못 찾아서 17분 늦게받고 지금 갈비탕 다 식고, 갈비탕이랑 같이오는 반찬꾸러미에 소금이 김치쪽으로 쏟아져서 김치도 못먹고있고.. 아 진짜 ㅋ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3/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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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양치하다가 잇몸 찢겨, 기숙사 카드키 안챙겨나와서 혼자 쌩 쇼를 하고, 점심에 컵밥 전자렌지 돌려서 방 올라왔는데 전자렌지 고장난거라 밥 절반은 안데워져있고, 과제랑 강의 폭주하고, 저녁 시켜먹는데 기사가 잘못 찾아서 17분 늦게받고 지금 갈비탕 다 식고, 갈비탕이랑 같이오는 반찬꾸러미에 소금이 김치쪽으로 쏟아져서 김치도 못먹고있고.. 아 진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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