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때
오세훈은 여혐 논란이 전혀 없고 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확실한 구제를 약속하고 무엇보다 해당 재보궐선거의 귀책사유가 민주당에게 있었음에도
인티에서 박영선을 어쩔 수 없이 차악으로 찍는다는 둥 오세훈은 무상급식 때문에 청년 말라 죽일거라는 등 온갖 억측을 들이밀면서 박영선 대세론 외쳤음.
만약 지금 윤석열 말고 다른 후보가 대선후보였어도 이재명 지지 안했을 거 같지 않음.
어떻게든 꼬투리 잡아서 이재명 지지했을 거 같아
홍준표는 돼지발정제 사건이나 기타 여자는 집안에서 설거지나 해야한다는 과거 언행 끄집어오고
유승민은 지난 대선때 여가부 폐지 공약했다는 이유로 등등
그냥 인티 자체가 친민주당 성향 사이트인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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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