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미익인데 세월을 살다보면 알게되는 지혜?같은게 확실히 있어 상식이나 경험이야 당연히 많아지구...
솔직히 여기서 싸우는거는 잘 껴들지도 않게돼 뭐랄까 그게 별로 의미가 없다는거를 알아서?
물론 나도 예전엔 그런거 참전 많이 했었다ㅋㅋ
여튼 그래서 밤에 시간 남을때나 오늘처럼 잠안올때 익잡와서 글 보다보면 간절하게 도움을 필요로 하는데
주목 못받는 글들 찾아서 해결될때까지 붙어서 도와주고 가거든
뿌듯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그나이땐 원래 그런거지 싶기도 하고~
막상 나도 내고민은 계속 생긴다는게 함정ㅋㅋㅋ이지만 예전보단 좀 삶이 안정적이고 대략 뭐가 보여.
그래서 사실 젊음이 무조건적으로 부럽거나 돌아갈수 있어도 돌아가고 싶지는 않은거같아
나이들면 드는대로 또 좋은점이 확실히 있거든
아직 많이 젊고 불안하고 미래가 불투명한거 같은 어린 익들도
남들한테 좋아보이는거나 남들이 하는거 하려고 애쓰지말고 너무 열심히 살려고 하지 말고
그냥 내가 좋아하는거 내마음 편한거 찾아서 최대한 즐겁게 살다보면 좋은날이 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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