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나 가족도 아니고.. 알바 교대하는데 앞에 일하시는 아저씨가 갑자기 누구 뽑을거냐 물어보는데 솔직히 좀 말하기 싫어서 아 말씀 드려도 되나 하면서 얼버무리니까 걍 말해도 된다고 말해보래서 이 뽑는다 하니까 자기 아들은 윤 뽑는다던데 하면서 가심..굳이 왜 물어볼까….
| 이 글은 3년 전 (2022/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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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나 가족도 아니고.. 알바 교대하는데 앞에 일하시는 아저씨가 갑자기 누구 뽑을거냐 물어보는데 솔직히 좀 말하기 싫어서 아 말씀 드려도 되나 하면서 얼버무리니까 걍 말해도 된다고 말해보래서 이 뽑는다 하니까 자기 아들은 윤 뽑는다던데 하면서 가심..굳이 왜 물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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