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는 다 박이 이기다가 막판에 문이 딱 한번 2% 우세했나 그랬는데(그래서 커뮤니티 여론 다 문이 이길거같다는 의견이 지배적) 결과는 3% 차이로 박이 이김 그때 박사모 및 5060들은 박근혜에게 있어 철의 콘크리트층이었고 2030들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다들 문이 이긴다~ 하면서 앞서나가서 방심하고 투표안하다가 결국 역전됨 전형적인 샤이보수가 투표로 증명된 예시 (어르신들은 인터넷에 글 잘 안남기니까) 한 가지 차이점이 있다면 윤이랑 준스톤은 지금 유세장 지각, 선거유세 멘트, sns 하나하나 네거티브에 자책골 수준에다가 이미 압도적으로 이길거라고 설레발중이고 2012년 박은 선거의 여왕답게 유세장 지각 절대 안하고 네거티브보다는 끝까지 차분하게 본인 어필에 충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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