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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데다 애교 절대 없이 뚱하고 독립적인 멍멍일 기르고 있는데 요새 나이 먹어선지 갑자기 대소변도 한 번씩 다른 데다 싸고 그러거든 최대 애교가 뭐 먹고 싶을 때 사람 다리에 몸뚱이 붙이고 있는 거임 생긴건 아주 귀여웠는데 요새는 나이 먹은 티가 많이 나 ㅠㅠ 안 사랑스러울까| 이 글은 4년 전 (2022/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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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반려동물 소심한 데다 애교 절대 없이 뚱하고 독립적인 멍멍일 기르고 있는데 요새 나이 먹어선지 갑자기 대소변도 한 번씩 다른 데다 싸고 그러거든 최대 애교가 뭐 먹고 싶을 때 사람 다리에 몸뚱이 붙이고 있는 거임 생긴건 아주 귀여웠는데 요새는 나이 먹은 티가 많이 나 ㅠㅠ 안 사랑스러울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