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철들었는데 고딩때까지만 해도 싸가지 진짜 없었어... 친구들이 최근에 얘기하다 서운한거 말하는데 내가 우정 팔찌 선물 받아놓고 절대 빼지말자고 약속까지해놓고 다음날 손목에 옶길래 왜 없냐 물엇더니 내가 "아 너무 번거롭고 불편해서 자름" 이랬다고 너무 서운했대.. 그리고 딴 친구는 매번 생일날 자기는 어떻게든 작은 선물이라도 주고 편지라도 써줬는데 넌 한번도 내 생일 챙겨준적 없엇다고 생각해보니 그 친구 생일 챙긴적 없음.. 올해 처음 챙김.. 근데 그 친구만 안챙기는게 아니라 다 안챙김.. 엄빠도 동생도 안챙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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