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단지 여혐 여가부 폐지에 꽂혀서 뽑는 사람들은.... 개무식한 게 맞음...
그리고 제목처럼 생각하긴 하지만... 최저임금 폐지에 주 120시간 검토 어쩌고 구직앱 세상이 올 거다 과학고 예고 다양해야 한다 청약도 잘 모르는 후보가 정말 내 집 마련에 한발짝 가까워지도록 경제 잘 이끌어나갈까... 청년들이 얼마나 아등바등 사는지 진심으로 안타까워하며 좋은 정책을 내놓고 공감해줄까... 그런 거 좀 진지하게 한번만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난 적어도 2030 세대 만큼은 자기한테 더 도움되는 사람이 누굴까 판단해봤으면 좋겠어... 본인이 상위 2~3퍼센트에 속하는 있는 집 자식이다 상관없다 이러면 뭐... 알았고...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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