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중에 한명이 너무 무섭고 싫어서 나왔는데 아무래도 공부하면서 알바하기가 힘들어서 2년만에 다시 들어가게 됐어 다시 들어가서 그 얼굴을 보는게 무섭기도하고 자취끝나는게 아쉽기도한데 엄마는 좋아함...꼭꼭 내 힘으로 돈벌어서 다시 나올거야
| 이 글은 3년 전 (2022/3/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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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중에 한명이 너무 무섭고 싫어서 나왔는데 아무래도 공부하면서 알바하기가 힘들어서 2년만에 다시 들어가게 됐어 다시 들어가서 그 얼굴을 보는게 무섭기도하고 자취끝나는게 아쉽기도한데 엄마는 좋아함...꼭꼭 내 힘으로 돈벌어서 다시 나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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