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운영 뭐같이 하는 본인 생각은 못하고 젊은애들은 끈기가 없다는 탓 벌써 3명째 나가고 있는데도 아직도 함
30~50대 직원들이야 자식들 있고 나이가 찼으니까 여기서 아등바등 버티는거지 우리가 뭔 미련이 있다고ㅋㅋ
더 좋은데서도 받아주는 거 여기서 일해주는 거라곤 생각 못하는건가 나도 이번 년 안엔 탈주하고 말지 진짜
미쓰김 소리 들으면서 일하는 회사도 여기가 처음이었음 물론 사장만 그랬지만ㅎㅎ;
회식할 때 사장 없는 자리에서 미쓰김이 뭐냐 화장실 볼일 볼 때 문은 왜 안 닫고 보냐 뒷담은 깔때로 까면서 내가 그럼 말 좀 부탁드린다고 하면 말하겠다면서 절대 말도 못하고
대출이자 갚을 돈 좀 넉넉하게 모아두고 당장 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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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