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내가 사주 안보는 것도 알고 관심 없는 것도 앎ㅇㅇ 같이 보러가자고도 안하고 그냥 자기가 사주 보고 왔다 하면서 말하는게 한 두번이면 괜찮을텐데 만날 때마다 내가 사주를 보고 왔는데~ 하면서 하는거야 아무래도 친구니까 띠도같고 뭐 이런거 때문에 친구가 우리가 삼재어쩌고 우리띠는 어쩌고 하면서 두루뭉실하게 나도 포함되는 느낌인데 나는 그렇게도 별로 듣고 싶지 않거든 그렇게 말하면 괜히 신경쓰이고 그러는 타입이라 이것도 친구한테 얘기했었어 들으면 신경쓰인다고 근데도 계속 얘기하는데 뭐라고 해야 확실하게 말을 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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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대상은 거의 확정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