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 공기업 인턴하다가 지금은 막학기 다니는데 용돈 받는거 눈치보여서 알바 구하는건데 사장이 여태 그러고 살면 어떡하냐고 잔소리 하더라 안울고 싶었는데 그냥 울먹거리면서 알겠습니다 하고 나오는데 여사장님이 못말려서 미안하다고 가면서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오만원 쥐어주셨는데 가면서 질질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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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3/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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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 공기업 인턴하다가 지금은 막학기 다니는데 용돈 받는거 눈치보여서 알바 구하는건데 사장이 여태 그러고 살면 어떡하냐고 잔소리 하더라 안울고 싶었는데 그냥 울먹거리면서 알겠습니다 하고 나오는데 여사장님이 못말려서 미안하다고 가면서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오만원 쥐어주셨는데 가면서 질질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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