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상인데 처음에는 지워진 것 마냥 한자가 끊겨서 교환했고 다시 온 건 한글자 밖에 안 적혀있어... 이 작은거 가지고 자꾸 따지는 사람 되는 거 같고 그냥 쓰기엔 전꺼보다 더 신경 쓰이고 맘에 안 들거든?ㅠ 차라리 처음 온 불량을 썼음 썼지ㅠㅠ 그냥 다시 교환해달라고 해? 내가 눈치 볼 필요는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