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잡담게니 그냥 내 이유나 적어볼께 의견받을거 아니고 그냥 이 가치관으로 살아갈듯 26살 남익이고 지금 막학기야 서울권 대학 다니고 2번은 후보가 누구든 그 뒤에 너무 해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 당을 싹 갈아버리고 새로 시작하면 모르겠는데 2030애들 뭐 자리 주고 개대충하는거랑 일처리 하는거 보면 진짜 저긴 너무 썩었어... 그렇다고 1번을 뽑자니 집값개판 만든거랑 경제쪽은 너무 안습이고... 1번은 180석을 멕여줘도 하는게 없어서 진짜 그 때 3번에 슬슬 관심이 가더라 선거운동도 마라톤 하고(예전에) 조금 타파하고 변하려는 모습이 좋았는데 그 2번으로 들어가길래 머리가 아프긴 했는데 1번이 좋은 점이 딱 하나야. 저 아저씨는 모 아니면 도야. 나는 다같이 잘살거나 다같이 힘들면 힘들지 윗가 행복하는 걸 보고싶지않아. 그래서 1번 아저씨가 개판을 만들더라도 뭔가 할 거같아. 4050은 이제 삶의변화를 좋아하는 시기가 아니기에 항상 발전은 없지만 잘 해먹고 뭐 유지라면 유지했던 2번을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나는 20대니까 변화가 좋거든 뭐 다 망하면 나라가 아쉬운 길을 간거고.. 어짜피 저출산 지금 안잡으면 소멸각이더만 암튼 그래 사실 잃을 거 많은 집은 2번뽑더라 우리 집은 잃을게 없는 집이라... 아니 3번아저씨 왜그랬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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