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비어버린 동태눈이 본인의 앞날처럼 캄캄할것 같음 여자들이...대든다...타닥타닥 치면서 낄낄 웃는게 음침한것이 이게 바로 숨힘찐...? (숨길 힘도 없는 따) 본인의 한 표가 킹메이커로 대통령 윤을 만든다는 착각을 하는게 너무 꿈이 커. 역시 쥐뿔은 없어도 배포는 커야지. 비록 윤도 준석쓰도 군대 안갔지만 남자를 위하는 건 맞잖아. 기득권도 못 되는 재력으로 편 들어주고 착각하는 멋짐이 돋보임. 한번 주경기장에 모아놓고 얼굴 좀 보고시퍼ㅠ 너무 궁금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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