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오면 동생도 있고 엄마아빠도 계시고 일 끝나고 친구들 만날 수도 있는데 속마음을 편히 말할 수 있는 상대가 없었어.. 힘들때마다 매번 혼자 참아서 그런지 힘들다고 왜 입밖으로 꺼내는게 왜케 어려워 말 안 해도 알아주길 원하는건 이기적인데 그냥 많이 힘드냐고 한번쯤 물어봐줬으면 좋겠다
| 이 글은 3년 전 (2022/3/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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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집에 오면 동생도 있고 엄마아빠도 계시고 일 끝나고 친구들 만날 수도 있는데 속마음을 편히 말할 수 있는 상대가 없었어.. 힘들때마다 매번 혼자 참아서 그런지 힘들다고 왜 입밖으로 꺼내는게 왜케 어려워 말 안 해도 알아주길 원하는건 이기적인데 그냥 많이 힘드냐고 한번쯤 물어봐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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