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5월 3일 이재명이 17살 때 쓴 일기 "헌인능에 소풍갔다 오는 중학생 아이들과 마주쳤다. '나는 교복하나 입어보지 못하고 앞으로도 못 입을 것이다.' 생각하면 내 신세도 한심하다....
이재명은 초졸 출신임. 공장 노동자 어린이 시절 프레스 기계에 팔목 성장판이 아작남 치료는 당연히 안했고 점점 뼈가 기형적으로 자라면서 팔이 휘고 장애인이 됨 팔이 휘어서 차렷자세도 잘 안됨.
학교도 못 가고 공장에서 일하다 장애인이 되고 일 끝나면 쓰레기가 담긴 아빠 리어카를 끌고 지나가는 교복입은 학생들을 보며 신변을 비관하며 두 번의 자살시도 이후 공장에서 독한 약냄새로 후각을 거의 잃는 두 번째 장애를 얻었고 공장에서 너무 많이 쳐맞아서 이제 그만 맞고 싶어서 시작한 공부. 중학교 검정고시, 고등학교 검정고시 합격 학력고사를 초고득점 받았지만 서울대 입학을 등록금이 없어서 포기. 공부하고 있으면 불을 꺼버리고 공부를 반대했던 아버지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검정고시 합격증을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시험치러 가는 것도 방해했지만 4년 장학생에 생활비 20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중앙대 법대로 진학.
대학교 입학식 이재명은 아무 교복을 구해서 입고 참석함. 다른 신입생들 다 사복입고 왔는데 혼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교복 입어봄.
그래서 이재명이 성남시장 된 이후에 한 것 무상교복, 무상급식
그리고 청년들 공부 포기하지 말라고 기본소득 청년배당정책
없이 사는 집 사치품이라 못 사는 과일 못 먹고 자라는 아이들 없도록 어린이집 과일정책 (심지어 어린이집 안다니는 어린이는 가정으로 배달)
생리대 살 돈이 없어 고민하는 청소년들이 있을까봐 미성년자 무상생리대 정책 (심지어 학교 안다니는 미성년자까지 찾아서 지원)
그리고 무상 산후조리원
이재명은 8년 동안 성남시장으로 재임하며 중·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지원사업, 청년배당정책이나 성남시의료원 건설 등을 포함해 총 287개의 공약 중 270개를 실행하였고 94.1%의 공약이행률을 보였다. 이재명이 펼쳐온 정책은 너무나 실용적이고 너무나 극세밀한데 그 이유에 대해서 이재명은 이렇게 말했어 엄청 울면서.
제가 하는 모든 일은 우리의 삶, 우리 서민들의 삶과 이재명의 참혹한 삶이 투영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을 위해서 세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