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갇혀있어서 그런지 엄마가 밖에서 계속 나 챙겨줄때마다 눈물나.. 엄마 카톡만 봐도 눈물나고ㅠㅠㅠㅠ 딸내미 뭐 예쁘다고 저렇게 헌신적으로 챙겨주는지 ㅠㅠ 아프면 더 크게 느끼는거 같아 엄마의 사랑을..
| 이 글은 3년 전 (2022/3/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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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갇혀있어서 그런지 엄마가 밖에서 계속 나 챙겨줄때마다 눈물나.. 엄마 카톡만 봐도 눈물나고ㅠㅠㅠㅠ 딸내미 뭐 예쁘다고 저렇게 헌신적으로 챙겨주는지 ㅠㅠ 아프면 더 크게 느끼는거 같아 엄마의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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