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대화를 계속 쭉 이어나가다가 학창시절에 있던 웃긴일이 생각나서 아 맞다 야 우리 그때 그거 기억나냐?? 하면서 웃으면서 얘기했는데 친구가 정색하면서 왜 야라고해? 내가 너 야라고 부르면 좋아? 그러면서 기분나쁜 티를 내는데 당시에는 미안하다했는데 그것도 꽤 오래 사과를 했는데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서... 야가 그렇게 싫니.. 나는 진짜 아무생각없거든 야라고 하던 내이름을 부르던ㅠ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3/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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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대화를 계속 쭉 이어나가다가 학창시절에 있던 웃긴일이 생각나서 아 맞다 야 우리 그때 그거 기억나냐?? 하면서 웃으면서 얘기했는데 친구가 정색하면서 왜 야라고해? 내가 너 야라고 부르면 좋아? 그러면서 기분나쁜 티를 내는데 당시에는 미안하다했는데 그것도 꽤 오래 사과를 했는데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서... 야가 그렇게 싫니.. 나는 진짜 아무생각없거든 야라고 하던 내이름을 부르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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