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나한테 잘해주면 본인들 이득 챙기려고 잘 해주고 꿍꿍이가 있어서 잘해준다고 생각하고 항상 사건이 벌어지면 남들을 탓하고 남들을 원망하고 사회에 나가면 처음에는 친구가 많다가 나중에는 다 멀어져서 혼자 남고 남들이랑 쉽게 잘 못 친해지고 나는 분명히 어떤 행동을 해서 남들이 비웃었는데 알고보면 난 아무 행동도 안 하고 아무도 안 비웃고 항상 남들 눈치보고 걱정이 많음
| 이 글은 3년 전 (2022/3/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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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나한테 잘해주면 본인들 이득 챙기려고 잘 해주고 꿍꿍이가 있어서 잘해준다고 생각하고 항상 사건이 벌어지면 남들을 탓하고 남들을 원망하고 사회에 나가면 처음에는 친구가 많다가 나중에는 다 멀어져서 혼자 남고 남들이랑 쉽게 잘 못 친해지고 나는 분명히 어떤 행동을 해서 남들이 비웃었는데 알고보면 난 아무 행동도 안 하고 아무도 안 비웃고 항상 남들 눈치보고 걱정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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