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iz.net/name/48257549?category=1&vc=268305354#r268305354 여기 익 48이 엄청 정리 잘해놔서 좀 정리해봤어 의료계 특징이지만 의사들은 엄청 의료정책을 집중해서 보고 2를 정한 것 같더라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모든 문제의 원인이 낮은 의료수가에 있어. 맹장염 수술 수가가 30만원인데 일본은 400만원이고 미국은 1400만원이야. 그렇다면 어떻게 이 낮은 비용으로 의료가 돌아갈까? 간호사를 갈아넣고 소모품에서 아껴쓰고 전공의들을 부려먹으면서 돈을 아끼는거야. 그것 때문에 계속해서 전공의랑 간호사들 근무 환경이 열악해지는거야. 이걸 해결하기 위해 보수 쪽에서는 필수의료 수가를 재조정 하겠다고 구체적으로 공약을 걸어놨어. 반면 1은? 공공의대 공공의료원을 만들어서 수가는 안건들면서 그냥 의사를 많이 배출하기만 하겠다는거야.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 의사들은 많이 나오지만 절대로 우리가 필요한 외과, 흉부외과, 내과, 비뇨기과, 응급의학과 이런 비인기과로는 절대 안가지. 왜? 아직 수가가 낮아서 가면 부려먹히기만하니까. 그것 뿐만이 아니야. 다들 1이 이국종 교수님 닥터헬기 지원해줬다고 알고 있겠지만 실제론 그건 몇번 개인 재량으로 도와준거고 그런걸 제도화해서 계속해서 응급 환자들을 구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1은 닥터헬기 공약이 없어. 2는 구체적으로 닥터 헬기 제도를 정비하겠다고 했어. -> 찾아보니까 1도 나중에 닥터헬기 공약 냈는데 윤이 한달 먼저 냈어 또또 있어. 공공의대 문제는 너무 잘 알려져 있어서 다들 잘 알겠지만 선발 과정에서 굉장히 비합리적인 방면이 많아. 애초에 정부 입맛대로 전문가를 뽑을 수 있는 대학을 만드는건 엄청 문젠데 그건 인지해줬으면 좋겠어. 이외에도 음압병실, 응급실 등 우리가 꼭 필요한 의료 분야를 보완하는 구체적인 공약이 2는 있음. 그리고 다들 잘 모르는데 2도 간호법 제정 적극적으로 고려하겠다고 말 한 상태야. 수가를 올리면 환자가 돈 더내야 하는거 아니야? -> 수가는 환자부담금이랑 달라. 실제로 맹장염 수술처럼 환자의 목숨이 위험한 경우에는 의료부담금이 매우 낮게 설정이 되어 있어. 예를 들어 대장암 수술을 하면 수가가 100만원으로 배정되어 있어도 환자는 5만원밖에 안내. 그렇다면 수가를 100만원에서 150만원 정도로 올려도 환자는 2만원만 더 내면 돼. 그 정도는 정보가 지원을 강화해주거나 민간 병원 사회복지팀 차원에서도 충분히 해결 가능하기때문에 큰 문제가 아니게 되는거야!! 중증 질환 보험 보장률은 완전히 못박혀 있어서 그건 바뀔 수 없어! 아마 지금 암에 걸리면 정부에서 모든 치료비의 95%를 대줄꺼야. 이건 정말 꼭 필요하다고 의사들도 동의하는거라 걱정 안해도 될 것 같아. 우리나라는 경증으로 병원을 방문하는 비율이 너무 높아.. 그런쪽으로는 정부 지원을 덜해주면서 수가를 높히면 자연스럽게 진짜 아픈사람들한테 보험료가 더 집중되겠지. 그리고 또 매우 중요한게 그 분야 수가가 보완되면 전공의 인력이 보충돼. 그런데 전공의는 원래 수련을 받는 대가로 엄청 싼값에 부려먹혀지는 존재거든!! (ㅋㅋ이건 좀 웃픈거긴 한데..) 그래서 전공의 인력을 확충하면서 지출을 줄일 수 있는거지. 정리하면 경증질환에 불필요하게 지출되는 건강보험료를 중증 질환으로 옮기는 개념인거야!!! 세금 올릴 필요 없이 덜 아픈 사람들 지원금을 진짜 아픈 사람들 지원금으로 옮기기만 하면 돼!! 간호사 처우 개선은? -> 윤도 간호법에 긍정적인 입장이야! 간호사 처우 개선은 모두가 동의하는 시대적 흐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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