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원비랑 스터디카페 비용 때문에 공부시간 쪼개서 알바중이거든 얼마전에 내가 다른 지역 살다가 졸업하고 오랜만에 본가쪽 와서 그런지 친구들이 자꾸 만나자해... 근데 애들이 회사다녀서 그런지 쓰는 비용이 나에게는 정말 어마 무시하더라구 ㅜㅜ 애들이 잘 사주는 성격도 아니고 칼같이 더페하는 성격이라 (나도 더페가 훠얼씬 맘편하고 애들이 사줄거라는 기대도 안함!!) 비용 부담된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애들도 내가 사달라고 하는거 은근히 말하는거라고 알아들을까봐 걱정돼 ㅜㅜ 혹시 그렇게 말하면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하는것처럼 들릴까?? 사달라는것처럼 보이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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