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급도 안 하는 후보와 눈치라도 보고 척하는 후보 중에 후자를 택한 거라고 여기에 대고 1 되면 뭐가 바뀌냐고 그러네.. 1된다고 뭔가 나아지는 게 아니라, 2가 되면 혐오가 수면 위로 더 당당하게 드러날 게 선해서 그런 거임 과거에 잘못과 별개로 정치를 논하는 사람이 토론에서 페미니즘을 언급하는 후보와 여성의 날에 여가부폐지를 발언하는 후보 중 여성이 누굴 선택하겠냐고 누굴 택해야 현상유지라도 되겠구나 싶어하겠냐고.. 누가 몰라 1도 문제 있는 거 진짜 팔 자르는 심정으로 투표한 건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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