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2라고는 안했는데 우리집 다 1뽑는데 자기는 누구뽑았는지 비밀이라고하고 자리피해서 알게됨. 우리집이 이런거 강요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자기가 숨길필요도 없는데 숨기는거 보니 떳떳하지 못한거같아서 더 짜증나.집도없고 재산도 없는 사회초년생이라 왜 뽑았는지 이해 안되고 여가부 폐지보고 뽑은것 같아서 더 정떨어짐. 내 주위에도 이런 생각을 갖고있는 사람이 있을거란 생각은 했었는데 내 옆방에 있었다고 생각하니까 소름끼쳐. 내가 너무 오버하는것 같으면서도 계속생각나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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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20대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