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체제는 붕괴 확정이고 지도부 총사퇴 후 비대위 체제가 유력. 단 이 비대위를 누가 맡을 것인가가 최고의 화두 -이낙연 단독 비대위 또는 각 계파 수장~중진급들이 공동 비대위원장을 맡는 연합체제 형성이 유력하게 거론 -원래 10% 질 선거를 0.8%로 '졌잘싸' 한 송영길 체제로 계속 가자는 소수의견도 일부 있는 것으로 확인 -문제는 송영길로 갈 경우 송영길이 명시한 '대선 레이스에서의 공헌도를 지방선거 공천에 반영하겠다' 조항 때문에 계파간 내분이 확정적 -일부 이낙연계 의원은 오늘 4시에 있을 긴급최고위에서 의총을 열지 않으면 가만있지 않겠다며 대놓고 내분 예고 선거 지면 멱살잡고 싸우는건 유구한 전통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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