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같이 다니는 언니가 살 빼야 돼서 내가 사준 빵 안 먹는다길래
어우 뺄데가 어딨다고 빼요~ 같이 머거용~
하니까 안 보이는 데 다 살이 있대
거기서 더 할말이 없어서 어웅... 일단 알겠어요
하고 나 혼자 먹었는데 뭔가 그뒤로 내가 인사하면 씹고 못본척하고 말 걸어도 무시하는 느낌이야 그때까지만 해도 안 그랬고 나한테 먼저 말도 걸고 인사도 하고 그랬거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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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3/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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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같이 다니는 언니가 살 빼야 돼서 내가 사준 빵 안 먹는다길래 어우 뺄데가 어딨다고 빼요~ 같이 머거용~ 하니까 안 보이는 데 다 살이 있대 거기서 더 할말이 없어서 어웅... 일단 알겠어요 하고 나 혼자 먹었는데 뭔가 그뒤로 내가 인사하면 씹고 못본척하고 말 걸어도 무시하는 느낌이야 그때까지만 해도 안 그랬고 나한테 먼저 말도 걸고 인사도 하고 그랬거든...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