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엄마가 내 이름 뭐 사주에 맞춰서 지은거라 별 뜻 없다 그랬었는데 오늘 학교쌤이 내 이름 뜻 물어보셔서 저렇게 답했더니 그런게 어딨니 그냥 너가 이름뜻을 모르는거겠지 이러셔서 애들앞에서 뭔가 쪽팔렸음…ㅠ
| |
| 이 글은 3년 전 (2022/3/10) 게시물이에요 |
|
나 엄마가 내 이름 뭐 사주에 맞춰서 지은거라 별 뜻 없다 그랬었는데 오늘 학교쌤이 내 이름 뜻 물어보셔서 저렇게 답했더니 그런게 어딨니 그냥 너가 이름뜻을 모르는거겠지 이러셔서 애들앞에서 뭔가 쪽팔렸음…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