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힘든짓을 6월까지해야하는데 사수는 나랑 둘이서만 팀인데 나한테 말도없이 먼저 윗분들한테 말하고 난 이걸 다른사람한테 전해들었어
인수인계 받은거 하나도없고 물어봐도 틀린방향으로 알려주고 자기가 다 관리하에 해왔으면서 나한테 아무런 소식도 말도 얘기도없이 나간데
안그래도 회사에서 할수있는사람이없어서 내가 교육새로받고 도맡아서 하고있어서 사수가하던일까지 받아서 하라는데 하나도몰라 ㅠㅠㅠㅠ
나도 차라리 퇴사하고싶지... 하고싶은데 내일채움하고있어서 너무 아까워서 나가지도못해 나진짜 새로운일부여받고 3키로나빠졌는데 주말마다 울면서지새우고
너무 힘든데 이걸 털어낼곳도없어서 여기에다가 하소연해본다ㅜㅜㅜ 항상 밤마다 밖에나가서 목매달고죽을까 베란다빨래걸이에목걸고죽을까 수십번을고민해 어쩌면좋아내인생이 다망가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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