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우울증이랑 불안증 있었는데 처음 좋아한남자한테 갖고 놀아지다가 차이고 스펙없는 백수인데 뭘 배워야할지도 모르겠고 배운다고해서 나랑 안맞으면 어쩌지? 이런 생각들면서 계속 도돌이표고.. 이 와중에 운동하다가 허리 삐끗하고ㅋㅋㅋㅋ 인생살기싫다 부모원망해봤자 소용없는거 아는데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곳도 짜증나는데 맘에 안들면 뚜드려 패버리고 뭐만 하면 안된다고 하니까 하고싶은게 있어도 우리는 안되겠지 하면서 포기부터 배움.. 그 결과가 나야 계속 이렇게 살바에 조용히 자다가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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