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지하던 후보도 바쁘게 다음일 준비하는데 내가 뭐라고 끙끙 앓고있나 싶어서 이제 생각 안하려고 노력 중이거든? 근데 화나는건 자기네들이 뽑아놓고서 벌써 후회를 하니까…. 공약 보고 할걸, 왜 말안해줬냐 이런 빡 이랑 내가 같은 배를 탔다 생각하면 열불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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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3/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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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지하던 후보도 바쁘게 다음일 준비하는데 내가 뭐라고 끙끙 앓고있나 싶어서 이제 생각 안하려고 노력 중이거든? 근데 화나는건 자기네들이 뽑아놓고서 벌써 후회를 하니까…. 공약 보고 할걸, 왜 말안해줬냐 이런 빡 이랑 내가 같은 배를 탔다 생각하면 열불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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