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120시간이... 시발... 시발.... 그걸 막으려고 누가 죽었는지 아세요? 교과서에도 나왔어요.... 휘발유를 몸에 뿌리고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면서... 죽고 싶지 않았으나 죽어야만 사람들이 봐줬던 그 분이 하셨던 일을 다 물거품으로 만든다는게. 그게 혐오로 이루어지는 것일지도 모른다는게.— 과제 폭탄 맞은 곰 (@Luna_like_sweat) March 9,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