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3112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LP/바이닐 8시간 전 신설 요청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0
이 글은 3년 전 (2022/3/11) 게시물이에요
기장은 어떻다 어디가 맘에 좀 안 든다 이렇게 좀 더 해달라 

이런 거? 

뭔가 나한테 미용실은 소심해지고 의기소침해지는 곳이거든..? 이유는 모르게쓴
대표 사진
익인1
ㅇ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예전엔 그랬는데 앞머리 짧게 잘려진 이후로 마음 단단히 먹고감..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원장님 넘 차가우셔서 마음에 안 드는 거 말 못하고 있다가 하게 디엠 보내고 가서 다시 받음ㅋㅋ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소심하게 요구함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22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3... 소심하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맘에 안들면 다시 말하는데 미용실에선 다 이빠보임,,,집와서 드라이해준거 풀리ㅕㄴ 이상한거 보여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좀 더 잘라달라 뭐 이런건 할수있는데 맘에 안든다 이런말은 못하겠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차라리 다시 와서 해달라는 것보다 그 자리에 말해주는 게 더 좋아하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난 디자이너쌤이랑 친해서 말 편하게 하긴 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처음 간 곳은 못해... 근데 오래 다니면 말할 수 있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웃으면서 할 말 다 함ㅋㅋㅋ자주 안 가긴 하는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나는 그냥 말함 나중에 후회하는게 더 싫어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22 또 돈내기 싫어서 근데 기분 안나빠하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래요? 하면서 걍 손봐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유튜브에 그 영상 생각나네 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생각보다 짧게 잘리면 충격에 아무 말 못 하는데 더 자르고 싶으면 더 잘라달라고 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나 미용실은 혼자 가기 좀 그랰ㅋㅋㅋ 다른 곳은 혼자 잘만 가는데 미용실만 괜히 소심해진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나 완전 소심한편인데 그냥 미용사가 어떻냐 물어볼때 그냥 말하는데!! 기장어떠세요? 물어보면 쪼끔만 더 잘라주세요! 한다 보통 요청보다 짧게 잘라주진 않던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그런 얘기는 다 하는데 미용하는동안의 정적이 눈물겨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그래도... 지금 쌤 시술은 척하면 척이라 계속찾아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난 말하는데 말해도 잘 못알아들어서 답답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어떻게 해달라고 말을 해도 이해도 못했으면서 알겠다하고 막자르더라 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난 하긴 하는데 이미 짧게 잘라놓고 물어보는 곳은 뇌정지와서 굳어버림 짧아서 싫은 건 둘째치고 이미 짧아진 머리에 어케 대답해야할지 모르겠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나도 말 못 해 ㅠㅠ 말 해도 요구대로 안 해주는 곳이 너무 많아서 이제 그냥 포기했다 ㅜㅜ 요즘은 그냥 집에서 유튜브 보고 자르는데 이게 더 마음에 들어서 이제 미용실 안 가 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언니들이 친절한데 나 혼자 뭐라고 할까봐 쫄아 있음 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난 못해....그래서 안감 일년에 두번 정도 간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길이 같은건 바로바로 말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나는 이제 용기 내서 말한다 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고칠 수 있는건 말하고 아닌건 말 안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나는 말해 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나낭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난 말함...머리카락이 금방자라는것도 아니곸ㅋㅋㅋ
나도 말 못했긴했음 한번 망해보니까 말하게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나는 말해ㅋㅋㅋㅋㅋ 말 못하는데 말 안하면 계속 속상할거 아니까 그냥말함ㅋㅋㅋ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지나고보면 아무일도 아니다 이게 뜻이
11:31 l 조회 2
아 79에 하닉 못산거 배아프다
11:30 l 조회 2
본인표출 요 니트가 요 무스탕에 어울릴까?
11:30 l 조회 6
임금체불 신고했는데 노동청 시정기한까지도 안줌
11:30 l 조회 4
esfj들아1
11:30 l 조회 4
합격해서 입사구비서류 달라고 메일왔는데 답장해야돼?
11:30 l 조회 6
혈액형 안 믿고 싶은데 B형 남자 고집 센 건 진짜임1
11:30 l 조회 7
NF 기질 심하고 자의식 과잉에 자아가 좀 비대한 사람이 실제로 유명세 얻으면 어떻게 될까2
11:30 l 조회 6
올영 증정 잘알있어? ㅜㅜ 2
11:30 l 조회 6
연봉 낮춰서 가는거.. 3
11:29 l 조회 10
일단 난 건강한듯
11:29 l 조회 3
폰바꿈.. -200.. 무지성 잘했다 해줘ㅠ1
11:29 l 조회 9
천안이랑 아산 서로 다른 시인데 왜 천안아산 이럼?
11:29 l 조회 10
주식 이거 사놓으면 좋을거야 (추천)
11:29 l 조회 29 l 추천 1
아아아 택시 너무 안 잡혀서 알바면접 시간 거의 맞춰서 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3
11:29 l 조회 5
와 나 지금 어이가 너무없어1
11:28 l 조회 17
에드워드리 크림디종 순살!! 맘터
11:28 l 조회 21
너넨 어른이 되는 과정이 뭐라고 생각해??4
11:28 l 조회 16
이런 민소매 니트는 어떤 아우터 입는게 제일 이뻐??2
11:28 l 조회 21
와 하닉은 뭘까 80에서 전재산 넣고 지금 뺐어도 몇퍼를 먹는거여3
11:27 l 조회 6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