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평소 좋아하는 언니 생일이라 선믈 챙겨주고 돈쓰는데 재정 쪼달려서 최대한 다 써가면서 사줬는데 전혀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었거든 그 생각하다가 더페하고 데통하는게 너무 이해가 안가 사랑하는 사람 밥 사주는게 아까워?난 친한 친구 지인들에게 쓰는 돈이 너무 행복한데 내가 알바하고 돈버면서 느낀 행복이 주변 사람에게 선물 가격 높은거 줄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었는데
| 이 글은 3년 전 (2022/3/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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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평소 좋아하는 언니 생일이라 선믈 챙겨주고 돈쓰는데 재정 쪼달려서 최대한 다 써가면서 사줬는데 전혀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었거든 그 생각하다가 더페하고 데통하는게 너무 이해가 안가 사랑하는 사람 밥 사주는게 아까워?난 친한 친구 지인들에게 쓰는 돈이 너무 행복한데 내가 알바하고 돈버면서 느낀 행복이 주변 사람에게 선물 가격 높은거 줄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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