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들은 연타로 오더라 꼭... 곧 욕이라도 하면서 칠 기세라서 너무 힘들었어. 진짜... 좀... 집 들어오자마자 너무 힘들고 눈물 주륵주륵 나오고 침대 들어오자마자 꼼짝도 하기싫다...ㅎ 설상가상 인간관계 현타오고... 늘 나만 좋아하고 진심인 것 같고... 다들 마음맞고 소중히 여겨주는 사람이 있는데 나만 깊은관계가 없는 것 갈고...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들고... 왜이러지 오늘...ㅎ힘든날인가 아무것도 하기 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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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있는 한인사장들 두쫀쿠를 왜 모찌볼이라고 부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