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님은 아니시고 그냥 나한테 하루에 한번? 정도만 업무 주시는 상사 이신데 , 초반에 실수 할때는 정신차리라고 혼내시더니, 오랜만에 간단한 실수 하나 했는데 생각 없냐, 너 왜 그러냐 이소리 한 십분간 혼남,,,, 계속 생각해봤는데 근무한지 2개월 됐는데, 나만 실수하는 건가 싶어서 다른 인턴들한테 물어보니까 그건 또 아니더라고,,,, 실수의 크기도 계속 생각하 봐도 너무 사소했고,,, 근데 내가 나도 모르게 표정 안좋은 상태로 퇴근을 했나봐 신경쓰이셨는지 담날에 또 전화 오셨어 기분 나빴냐고 , 그리고 아니라고 알려주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니까 이유는 자세히 안알려주고 내가 별로라는 소리 또 십분 내내 통화로 들었어 ... 아진짜 정신적으로 주말 내내 너무 힘드네

인스티즈앱
두쫀쿠 다음으로 진행중인 충격 유행..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