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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8
이 글은 4년 전 (2022/3/12) 게시물이에요
60대 중반이신데 술먹고 들어오셔서 그런 말씀 하셨는데 계속 내 마음에 얹혀있어 그 한마디가..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 마음이 무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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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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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아니구 평소에도 장난으로 그러시긴 했거든...아빠는 평생 살지 않는다 뭐 이런 얘기..그땐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마음이 너무 그렇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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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ㅠ아버지 100세 시대니까 행복한 추억 믾이 만들좌 아빠…! 라고 할듯 건강검진은 꼬박꼬박 받으시지??ㅜ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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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니구 평소에도 아빠가 사색에 많이 잠겨있는 성향(?)이기도 하셔서 술이 들어가니까 더 그런 것 같아...내가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마음이 착잡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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