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집이 좀 엄해서 그런가
어렸을때부터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하면 혼나거나 눈치보일거같아서 속으로 삼켰거든
근데 그러다보니까 거절도 잘 못하는 성격 됐고 내가 하고픈 말 하면 그사람이 상처받거나 나쁘게 생각할까봐 이게 나이 들어서도 굳어졌어
무튼 싸우는 일이 있어도 내가 다 삼키게 되네
남들이 보면 답답하겠지만 나도 내가 넘 답답하다 이런 사람 있니?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
자신감 없는것도 한 몫 하는거같애
| 이 글은 3년 전 (2022/3/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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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집이 좀 엄해서 그런가 어렸을때부터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하면 혼나거나 눈치보일거같아서 속으로 삼켰거든 근데 그러다보니까 거절도 잘 못하는 성격 됐고 내가 하고픈 말 하면 그사람이 상처받거나 나쁘게 생각할까봐 이게 나이 들어서도 굳어졌어 무튼 싸우는 일이 있어도 내가 다 삼키게 되네 남들이 보면 답답하겠지만 나도 내가 넘 답답하다 이런 사람 있니?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 자신감 없는것도 한 몫 하는거같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