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말리는게 맞는거지.. 근데 동생이 이제껏 공시할거라고 다 미루고 아무것도 안했거든. 그래서 자기도 놓기 힘들었는지 어떻게든 하려고 했는데.. 그랬나봐ㅠ자기도 막상 공시가 이 정도일줄 몰랐는지 계속 힘들어 하더니 오늘 동생 쇄골 보고 진짜 너무 놀랐어..
| 이 글은 3년 전 (2022/3/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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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말리는게 맞는거지.. 근데 동생이 이제껏 공시할거라고 다 미루고 아무것도 안했거든. 그래서 자기도 놓기 힘들었는지 어떻게든 하려고 했는데.. 그랬나봐ㅠ자기도 막상 공시가 이 정도일줄 몰랐는지 계속 힘들어 하더니 오늘 동생 쇄골 보고 진짜 너무 놀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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