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떠나서 내 친구(지금은 손절함) 인서울 4년제에 공기업 다녀서 자부심있는데 소개팅 실패하니까 좀 스트레스 받아했거든 근데 평소 말투가 1. 누가 아 요즘 턱이 좀 찌릿한듯 ㅠ 이러면서 보통 헉 왱?? 많이 아파? 괜찮아!? 조심해..병원 가봐야하지 않나..? 그거 아마 00일껄? 이런 반응인데 개는 그럼 병원을가; 매번 이럼..어디 안좋다 하기 무서움 혼날까봐 2. 백신 부작용 이야기하다가 화이자 심장 찌릿했다고 말하는데 그럼 의사한테 가서 말해야지;라고 해서 말했는데 흔한 증상이라며 운동무리안하면 괜찮다했다니까 그래도 그거 다 진단서 받고 증거남기라고 그렇게 어물쩡 넘어가는거 아니라고 정색함. 무슨 말인진 아는데 걍 대화하기 피곤하고.. 화법이.. 3.토익 이야기 나오는데 “나 아는 애 있는데 무슨 토익 700도 못넘냐…(걘 900) 한심해” 이러는데 같이 이야기 하는 우리들 600-700사이임..ㅎ 몰랐겠지만 …좀 그랬어 ㅋ 4. 암튼 잘 안웃고 어둡고 대화자체에 공감이 아닌 논쟁 화법 가르치는 화법임.. 뭐 공감을 꼭 해줘야하나 생각할수 있늦제..뭐 꼭은 아니지만 그래도 인간관계에서 이러면 거리두고싶음…. 암튼 소개팅에서도 이럴텐데…. 그래서 항상 실패하지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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