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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24
이 글은 3년 전 (2022/3/13) 게시물이에요
제대로 된 알바 한번도 안해봐서.. 

올해 처음으로 주말알바 해봤다가 너무힘들어서 한달만에 관두고.... 

올해는 공부 습관 잡나 싶었는데 역시나 작심삼일.. 

큰 목표 안잡고 하루 인강 한개라도 듣는게 내 목표야ㅠㅠ 

수능 봐서 좋은대학 갈꺼니까 포기하고 일하라곤 하지말아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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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별로 안한심해 차근차근 해나가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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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수능 잘봐서 좋은 대학가는거 생각보다 쉬운일은 아니긴해 쓰니 기준 좋은대학이 어디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기숙학원 갈 생각은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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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힘들겠지만 팩폭들어도 기분상해하지말고 흘려듣지마 달콤한말 하는 사람 중엔 너 인생 책임져줄 사람 없으니까 올해까지는 열심히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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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 친구는 6수도 했다...파이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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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힘내 힘들어보인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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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5수나 했는데 공부습관이 아직도 안잡힌거면 진지하게 공부쪽은 아닌거같고 나이만 23살이고 공부 처음시작한거면 응원할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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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 근데 올해는 공부 습관 잡나 싶었는데 라는 부분 보면... 그게 한심한 인생은 아닌데 남들이 보기엔 아쉬울 거, 간절한 거 하나 없는 인생처럼 보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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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한심하진 않고 사람마다 할수있는 능력은 다 다르지만 하루에 인강 하나가 목표라면 좋은 대학을 과연 갈수있을까? 이것도 좋은 대학이란게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인서울정도를 목표를 하는데 하루에 인강 하나라면 진지하게 기숙학원을 생각해보던가 과연 정말 내가 공부와 맞는지를 생각해봐야할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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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무슨 대학 목표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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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자기주도적으로는 공부가 안 되는 타입 같은데 ?? 차라리 학원을 다녀 오래 잡아두는걸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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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222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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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뭔가 지친 것 같은데
본인이 이렇게 살면 안되고 한심한 걸 알지만 입시가 장기화되니까 의욕도 사라지고 절박함도 사라지고 활력은 활력대로 나가고 지금 약간 우울증 경증도 있는듯
걍 차라리 공부하지 말아봐 한달 정도 걍 공부고 뭐고 아무것도 하지 말아보셈. 책을 읽어도 되고 산책을 다녀와도 되고 카페에서 하루죙일 있어도 되고.. 공부는 해야 한다는 강박은 있는데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지, 그렇다고 뭔가를 하진 않은 채로 시간은 가지. 언제 눈 떴다가 잤는지도 모를 수 있고 목표는 원대해서 무서울 때도 있고 이렇게 우울증이 심해지는 거임
그냥 당분간 쉬어 한달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쉬다가 다시 공부 시작하는 게 낫다고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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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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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가 보기엔 쓰니 지금 상태로 기숙사 들어가도 오래 못함 자기주도나 의지박약 이런 문제가 아닌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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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33333 쓰니언니야,, 나는 이제 사수생인데 계속된 실패로 우울증 생겨서 정말 힘들었어.. 나는 운동+알바 하면서 자존감 좀 채워서 괜찮아지고 있는데 쓰니도 맞는 방법 꼭 찾으면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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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공부습관 안 잡혀있으면 재종 가야돼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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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맞아 익11 말처럼 너무 지치고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면 그냥 1달 정도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냥 쉬어봐
무려 5년이야 당연히 지치고 힘들지 공부도 손에 안 잡히고 사람이 충전하는 시간도 가져야 되는게 당연한거임
충분히 푹 쉬고 학원 꼭 알아봐 공부습관 혼자 잡는 거 정말 힘들어 그리고 학원 가면 똑같이 공부하는 사람들 있으니까 덜 지치게 됨 옆에 사람들 보면서 나도 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 자극도 받구
아무튼 지금은 쉬는 게 좋을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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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솔직히 오냐오냐 해주는 말만 듣고싶아서 그런가본데... 한심함 정싱 차리고 공부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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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강대 다녕 좋앙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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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못할거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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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메디컬 준비 하는거 아니라면..걍 공부랑 안 맞는 것 같음…기숙학원이라도 다녀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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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이상이 높은 건 알겠지만 이젠 좀 현실을 볼 때가 된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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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 딱 너 같았는데 학원 가서도 안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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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좋은 대학가면 뭐 좋긴한데 갠적으로 대학가서 뭘하느냐가 더 중요한거 같아
지금은 번아웃 같으니까 천천히라도 해서 어느정도 목표 대학 가길 바랄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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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ㅁㅁㅁㄴ 그사람처럼 악바리 있어야함....그분은 남자라서 사실 3수였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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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너가 그렇게있을 시간과 금전적 여유가 있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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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일단 조그마한 것부터 차근차근 바꿔보자 지금 글 올리는 거 보니까 밤 샌 거 같은데 가장 먼저 수면패턴부터 바꿔보는 건 어떨까?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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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점수 맞춰서 아무 대학이라도 한 학기 다녀보는 건 어때? 나는 무기력증으로 삼수까지 질질 끌었는데 부모님이 더이상 지원 못해준다고 해서 성적 맞춰서 대학 왔거든 나는 그래서 정신차린 케이스야 대학교 한 학기만 다녀봐도 앞으로 이 대학을 계속 다닐건지 전과나 편입을 할 건지 가닥이 잡히고 나중에 취업할 때 내가 n수하느라 만든 공백이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도록 열심히 대학생활 해야겠다는 의지도 생기고 미래 설계를 하게 되더라고... 꼭 이 방안이 아니더라도 쓰니가 지금 처한 상황과 전혀 다른 환경에 놓여야 뭐라도 깨달음을 얻고 변화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나의 경험과 조언이 정답은 아니니까 맞지 않다고 생각하면 그냥 스루해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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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22 일단 아무 대학이나 가야함...내주변도 n수에 묶여있던애들 아무대학이나 가고나서 정신차리더라 오히려 거기서 현실 깨닫고 공부 더 열심히해서 성공하는 애들도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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