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생인데 단골손님이 너무 내취향..?인데다가 친절하셔서 호감 가지게 되었단말임.. 근데 손님 불편할 것 같아서 절대 티 안냈지… 근데 같이 일하는 동료가 좀 호들갑 많이 떠는 스탈인데……… 그 손님 지나갈때마다 연옌 본 고딩마냥 나를 치면서 꺅꺅 거려서 그 손님이 다 알아챈 것 같음… 피날레로 동료가 그 손님쪽으로 나 밀어서 내가 그 손님 응대하게 되었는데 표정이 뭔가 웃음 참는 표정….? 나 나이도 어린데 진짜 어리게 보였을 것 같고… 괜히 불편하게 만들었을까봐 걱정되고 망함…. 소주나 들이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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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얘 미친거 아냐? 울 엄마 어떡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