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확진자 너무 많이 나와서 나도 걸린것같은데 오늘 아침에 목소리도 쉬고 머리도 너무 아파서 혹시나 싶어서 자가키트 했거든 그러고 음성이길래 아빠 가게에 일 도와 주러 갔어 아빠 가게는 울산 나는 부산인데 음성 결과 보고 차 끌고 울산 갔거든? 근데 언니가 1시 쫌 넘어서 전화 와서 니 양성이라고 빨리 오라고 해서 아빠한테 좀 크게 말했거든 나 양성이래요 라고 근데 가게가 좀 시끄러워 손님들한테는 안들리긴 했을텐데 새엄마가 나보고 그렇게 바쁜데 언니도 좀 피해서 전화 주지 왜 바쁜시간에 굳이 전화해서 니 양성이라고 해야하냐면서 나보고도 바쁜데 가냐는 식으로 얘기하는거야 나보고 인정머리 없다고 양성이라도 도와주고 가지 이러는거임 당연히 자가키트 보고 동생이 양성인데 알려야지 라는 생각 밖에 안들지 가게 바쁠텐데 좀 이따가 알려줘야겠다 라고 누가 생각함? 그리고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 아냐? 내가 생각이 짧은거야?? 난 새엄마가 이해가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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