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3447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두근두근타운 9시간 전 N아르바이트 8시간 전 N취미/자기계발 7시간 전 신설 요청 붕괴: 스타레일 야구 BL웹툰/웹소설 메이플스토리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
이 글은 3년 전 (2022/3/13) 게시물이에요
어렸을때 부모님이 나한테 못 해준거 동생은 그런거 안 느꼈으면 좋겠어서 하고 싶은거 먹고 싶은거 다 해줬는데 한번 성질나게 했다고 쌍욕하면서 연 끊자네 

 

열받고 뭐 이런게 다 있나 싶다
대표 사진
익인1
이제부터 안해주면됨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걔 엄마도 아닌데 자꾸 걱정 돼
걔는 왜 이렇게 이기적이게 태어났을까
원망하지만 걔 타고난 성격을 내가 바꿀 수도 없고 ,, 신경 끄면 되는데 동생이라고 또 눈에 밟히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런 일 있으니까 내 과거까지 꺼내가면서 심장 후벼파는거 보면 진짜 애가 너무 못 됐고 너무 힘들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한번 손 놓으면 그 뒤론 맘 덜 불편할거야 걔 인생인데 너가 자꾸 챙겨주는게 오히려 걔 버릇 잘못 들이는걸수도 있어 걍 내버려둬 동생보단 니가 더 소중해야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매일 얼굴 보는 사이인데 그렇다고 얘 때문에 집을 나갈 수도 없어서 이렇게 계속 불편하게 지내자니 차라리 내가 한번 굽히는게 속 편하다고 생각했는데 한번이 두번이 되고 계속 나만 지니까 열받는거야
걔는 지 권리만 주장하고
나는 지한테 맞춰주고 내 감정은 원래 이렇게 지고 들어가게 태어난 것처럼 생각하는거야
너무 열받아 진짜… 정 안 줄려고…
나는 고등학교때 사정이 있어서 친구가 없어
그래서 가족한테 더 의존했는데 가족이 남보다 더 못하다고 생각이 드는 날이 오네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책 추천 좀 부탁할게!
19:28 l 조회 1
취업하고 나선 무조건 조부모님 용돈 챙겨야돼?
19:28 l 조회 6
곧 예금 만기되는데 예금상품이나 굴릴 방법 추천 좀 해주라
19:27 l 조회 4
두산 재석이 소소하게ㅜ생일축하받았네ㅋㅋㅋㅋㅋ
19:27 l 조회 8
3월 첫주 여행갈때 입을 옷들 캐리어에 넣어놔도 괜첞겠지?
19:27 l 조회 2
남자들은 레즈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함?
19:27 l 조회 6
개신교익들 궁금한 거 있어!
19:26 l 조회 4
충주맨은 공무원 사회의 암적 존재
19:26 l 조회 24
살기싫을때 어떻게 해 다들4
19:25 l 조회 21
알바 몇개월 쉬었다가 다시 하겠다고 하면 시켜줘?5
19:25 l 조회 18
오늘 남자친구 3주만에 보는데 .. 헤어질 것 같다 ..3
19:24 l 조회 55
친구한테 프로포즈 어떻게 받았는지 물어보는 거 실례야?4
19:24 l 조회 49
이재모피자 가면 사이드 스파게티? 김볶?2
19:23 l 조회 20
엄마 음식 되게 맛있는데 떡볶이랑 튀김은1
19:23 l 조회 17
코스 울100 코트 킵 vs 반품
19:23 l 조회 6
ㅠㅠ 맘에 드는 남자가 생기면 다 여친있더라..... 1
19:23 l 조회 15
삼성 .
19:22 l 조회 28
조용한 사람이 술 잘먹으면 신기해...?
19:22 l 조회 9
원천징수 3700만원이면 적게 받는 편이지...?
19:22 l 조회 27
폰번호 저장해도 상대 카톡에 안 뜰 방법 있을까..?3
19:21 l 조회 2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