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같이 밥도 먹고 커피타임도 가지고 솔직히 말해서 가끔씩 잠깐 마스크 벗고 수다도 떨고 했는데 몇명 확진 판정 받았는데 나만 멀쩡했고
집에서도 누구 확진 판정 받았는데 나만 음성에
내가 다녀간 식당 등등 무더기로 확진자 나왔는데 나만 또 멀쩡하고
이쯤이면 내가 코로나 숙주가 아닌가 걱정스럽고 죄책감 드는데 이럴때마다 가서 검사 받기는 하는데 항상 음성이고 그러는데 진짜 이해 못하겠어..
이젠 차라리 그냥 나 말고 다른 사람들 안전하게 집에만 있고 싶은데 그건 불가능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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