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윤이 자기는 꼭 폐지 하겠다고 으름장 놨잖아 근데 사실 부처 하나 폐지 하기가 쉽냐고 어차피 그걸로 이미 당선 되었으니까 그냥 어영부영 넘어갈 법도 한데 거기다 어차피 똑같은 일하는 데를 굳이 새로 만든다고 하던데 그럴거면 왜 세금 들여서 고생을 하지 싶어서 생각을 해봤는데 여가부가 예산의 0.2퍼 정도를 위안부 피해자 지원이나 연구비 생활안정금 이런 곳에 쓰거든 근데 새로 만들면서 이걸 싹 없애면? 이걸 빌미로 한일관계 개선도 하고 여성이라는 말 들어가면 눈 돌아가서 무지성 집결 하는 사람들 뒤에 숨어서 위안부 지원 사라지는 것도 주목 안 할거고,, 정치라는 워낙 몇 수 앞을 내다보는 거라 걍 이런 무서운 상상도 해봤다 만약에 진짜 여가부가 폐지 된다면 그 안에 위안부 지원이라는 게 새 부처에서 사라지는지 그대로 자리하는지 지켜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 부디 내 상상이 상상으로 그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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