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제 홈스테이에서 오늘 콩팥 요리 해먹자고 했는데 나 지난번에 돼지 간도 꾸역꾸역 먹었단 말야 어제 레시피 영상 찾아보면서도 입맛 다 떨어졌는데 홈메 한명이 허파 간 이런거 엄청 좋아해서 신나하니까 뭐라고 말도 못하겠고..,, 우리나라에서 흔하다는데 그냥 밖에서 사먹고 들어갈까ㅠ
| |
| 이 글은 3년 전 (2022/3/14) 게시물이에요 |
|
아니 어제 홈스테이에서 오늘 콩팥 요리 해먹자고 했는데 나 지난번에 돼지 간도 꾸역꾸역 먹었단 말야 어제 레시피 영상 찾아보면서도 입맛 다 떨어졌는데 홈메 한명이 허파 간 이런거 엄청 좋아해서 신나하니까 뭐라고 말도 못하겠고..,, 우리나라에서 흔하다는데 그냥 밖에서 사먹고 들어갈까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