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침대 옮기고있는데 자기 옷 어딨냐고 찾아내라고 그래서, 엄마가 찾아주고 빨랫감 제대로 분리하라고 화내니까 쌍욕을 함.. 자기 상처받았다고 엄마한테 미쳤다고 그러고 죽고싶다고 그러고.. 심지어 나이는 21살임 아빠가 안혼내니까 애가 이렇게 자랐나? 답답해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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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3/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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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침대 옮기고있는데 자기 옷 어딨냐고 찾아내라고 그래서, 엄마가 찾아주고 빨랫감 제대로 분리하라고 화내니까 쌍욕을 함.. 자기 상처받았다고 엄마한테 미쳤다고 그러고 죽고싶다고 그러고.. 심지어 나이는 21살임 아빠가 안혼내니까 애가 이렇게 자랐나? 답답해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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