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라는 친한친구의 남자친구가 뭐 필요하다고 해서 내가 잠깐 작업해줬거든 친구는 못하고 나만 할 수 있는 그런일이라..! 근데 그냥 친구니까 참고 해줬지 A의 남친을 내가 별로 안좋아해 예전에 A랑 만나서 노는데 A가 남친이랑 잠깐 전화를 했어 그때 A가 친구랑 카페왔어 친구가 예쁜카페 가는거 좋아해서~ 라고 하니까 남친이 그나이에 예쁜카페? 친구 백수지? 막 이러는거 안그래도 취준중이라 힘들때였는데.. 그래서 내가 별로 안좋아함 근데 A일도 아니고 A남친의 일인데 A가 자꾸 나보고 도와달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아예 싫다고는 못하고 좋게 돌려서 말했는데 계속부탁하네ㅠㅠ 도와주기 싫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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