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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썼던 글을 참고하면 더 폭넓은 이해가 가능할 것 같아! 다만 미리 말할께, 나는 정책적으로 여가부 폐지를 지지하지만, 이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더 나은 해결법이 있을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해. 다만 남자로서 민주당에서 해당 해결법을 제시해주지 못할 것이라고 느꼈기에 국힘을 선택했어. 이에 이 글은 절대'여가부 폐지가 옳다.'라고 주장하는 글이 아닌, 남자들은 이래서 여가부 폐지에 열광한다...! 라고 이해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그러므로, 해당 부분을 무시한 채 혹은 본문을 읽지 않거나, 본문의 주장을 왜곡한 채로 댓글을 달면 답변을 하지 않을수도 있어...! 지난 번 글에서는 여성가족부가 했던 1번, 여성가족부가 잘못된 통계를 인용한 선동 2번, 남성비판적, 남성혐오적 언행 을 살펴보았어. 이어서 내가 여성가족부 폐지에 어째서 열광하게 되었는지 감정적 차원에서 더 서술해볼께. 3번. 래디컬 페미니스트와의 유착/지지. ㅇㅂ나 ㅍㅋ 등 극단적인 사이트를 하는 인원들 모두가 철저하게 완벽한 악인은 아닐 수 있어. 다만 그 사이트 내 주류 의견을 동조, 묵인한다는 점에서 감정적으로 혐오감? 환멸감?이 오는 것은 사실이야. 그렇다면, 만약 여성가족부에서 래디컬 페미니스트를 지지한다면, 남성 입장에서 여성가족부에게 감정적으로 격양될 수 있음을 공감해줄 수 있을거라 믿어. 굵직한 사건 세 개 정도만 읊어볼께. *여기서 레디컬 페미니스트의 정의란 사전적, 학술적 정의가 아닌 일반적 인식 안에서의 '과격 페미니스트'임을 밝힘. 가. 백래시 규탄시위 '해일' 리더, 여성의 당 보건복지위원장 김ㅈㅎ, 남성혐오(재ㄱ해, ㅎ남, ㅁ갈 ) 언어 사용 사건 세계일보 특집 기사에서 김ㅈㅎ는 'ㅁㄱ리아'라는 사이트를 잘 모른다며, 래디컬 페미니스트들과 선을 그었어. 그런데 김ㅈ희 측근의 제보로 단톡방 내에서 그녀의 남성혐오적 언어 사용이 공개돼.
전에 썼던 글을 참고하면 더 폭넓은 이해가 가능할 것 같아! 다만 미리 말할께, 나는 정책적으로 여가부 폐지를 지지하지만, 이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더 나은 해결법이 있을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해. 다만 남자로서 민주당에서 해당 해결법을 제시해주지 못할 것이라고 느꼈기에 국힘을 선택했어. 이에 이 글은 절대'여가부 폐지가 옳다.'라고 주장하는 글이 아닌, 남자들은 이래서 여가부 폐지에 열광한다...! 라고 이해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그러므로, 해당 부분을 무시한 채 혹은 본문을 읽지 않거나, 본문의 주장을 왜곡한 채로 댓글을 달면 답변을 하지 않을수도 있어...! 지난 번 글에서는 여성가족부가 했던 1번, 여성가족부가 잘못된 통계를 인용한 선동 2번, 남성비판적, 남성혐오적 언행 을 살펴보았어. 이어서 내가 여성가족부 폐지에 어째서 열광하게 되었는지 감정적 차원에서 더 서술해볼께. 3번. 래디컬 페미니스트와의 유착/지지. ㅇㅂ나 ㅍㅋ 등 극단적인 사이트를 하는 인원들 모두가 철저하게 완벽한 악인은 아닐 수 있어. 다만 그 사이트 내 주류 의견을 동조, 묵인한다는 점에서 감정적으로 혐오감? 환멸감?이 오는 것은 사실이야. 그렇다면, 만약 여성가족부에서 래디컬 페미니스트를 지지한다면, 남성 입장에서 여성가족부에게 감정적으로 격양될 수 있음을 공감해줄 수 있을거라 믿어. 굵직한 사건 세 개 정도만 읊어볼께. *여기서 레디컬 페미니스트의 정의란 사전적, 학술적 정의가 아닌 일반적 인식 안에서의 '과격 페미니스트'임을 밝힘. 가. 백래시 규탄시위 '해일' 리더, 여성의 당 보건복지위원장 김ㅈㅎ, 남성혐오(재ㄱ해, ㅎ남, ㅁ갈 ) 언어 사용 사건 세계일보 특집 기사에서 김ㅈㅎ는 'ㅁㄱ리아'라는 사이트를 잘 모른다며, 래디컬 페미니스트들과 선을 그었어. 그런데 김ㅈ희 측근의 제보로 단톡방 내에서 그녀의 남성혐오적 언어 사용이 공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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